2025년 한일전 야구 경기 TV 중계 채널 대표팀 명단 선발투수 정보 알아보기

2025년 11월 15일, 한국 야구 대표팀이 도쿄돔에서 일본과 맞붙습니다. 이번 경기는 2026 WBC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공식 평가전으로, 두 나라 모두 핵심 전력을 총동원한 만큼 팬들의 관심이 높은 경기입니다.
아래에는 경기 시간·대표팀 명단·선발투수·중계·관전 포인트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경기 일정 및 장소

■ 1차전
- 날짜: 2025년 11월 15일(토)
- 시간: 오후 6시 30분
- 장소: 일본 도쿄돔
■ 2차전
- 날짜: 2025년 11월 16일(일)
- 시간: 오후 7시
- 장소: 일본 도쿄돔
두 경기는 모두 NAVER K-BASEBALL SERIES로 진행되며, WBC와 동일한 규정(피치 클락, 공인구, 투구수 제한)이 적용됩니다.
한국 대표팀 명단 및 특징

■ 투수진 핵심 멤버
한국 투수진은 고졸 신인부터 강속구 투수까지 다양한 전력이 함께 포함됩니다.
- 곽빈(두산) – 1차전 선발
- 손주영(LG)
- 김영우(LG) – 신인
- 김서현(한화)
- 정우주(한화) – 고졸 신인
- 이로운(SSG)
- 조병현(SSG)
- 문동주(한화) – 최고 구속 162km
- 원태인(삼성)
- 배찬승(삼성) – 신인
- 박영현(KT)
- 오원석(KT)
➡ 투구 수 75구 이내 제한 등 WBC 규정을 반영한 운영 전략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.
■ 포수진(3명)
- 박동원(LG)
- 조형우(SSG)
- 최재훈(한화)
➡ 경험 + 리드 능력을 갖춘 안정적인 조합.
■ 주요 야수(총 14명 중 중심 전력)
▷ 내야수
- 문보경(LG)
- 신민재(LG)
- 노시환(한화) – 32홈런(국내 최다)
- 안현민(KT) – 신인, 타율 .334
- 박성한(SSG)
- 김주원(NC)
- 김영웅(삼성)
- 한동희(상무)
▷ 외야수
- 박해민(LG)
- 문성주(LG)
- 문현빈(한화) – 타율 .320
- 구자욱(삼성)
- 김성윤(삼성)
- 송성문(키움)
➡ 발 빠른 외야 조합 + 젊은 컨택형 선수 중심으로, 국제전 대비 즉시전력과 미래전력의 균형이 맞춰진 구도입니다.
일본 대표팀(사무라이 재팬) 구성

일본은 투수 15명·포수 4명·내야수 6명·외야수 4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했습니다.
NPB 주축 멤버 중심의 최정예 라인업입니다.
■ 주요 투수
- 소타니 류헤이(1차전 선발)
- 가네마루 유메토(2차전 선발)
- 다카하시 히로토
- 스미다 치히로
- 기타야마 고키
■ 포수
키시다 유키노리, 나카무라 유헤이 등
■ 야수
마키 슈고, 오카모토 카즈마, 모리시타 쇼타, 코조노 카이토
일본 언론에서는 한국의 강속구 투수·젊은 타자 조합에 높은 경계심을 보이고 있습니다.
선발 투수 매치업
■ 1차전
- 한국: 곽빈(두산)
- 일본: 소타니 류헤이(오릭스)
■ 2차전
- 한국: 미정
- 일본: 가네마루 유메토(주니치)
곽빈은 한일전 3번째 등판이며, 이번 경기에서 의미 있는 반전을 노립니다.
중계 시청 방법 (TV · 온라인)


■ TV 생중계
- MBC
- 11월 15일 18:00
- 11월 16일 18:45
- SBS
- 두 경기 모두 생중계 편성
오승환이 MBC 해설위원으로 데뷔해 국제 경험 기반의 해설을 제공합니다.
■ 온라인 시청
- 네이버 스포츠 (무료)
- 치지직 (무료 스트리밍)
- CGV 라이브 상영
티켓 예매 정보
- 예매 시작: 10월 25일
- 1차전: 오전 11시 오픈
- KBO 공식 원정 응원단 운영
- 네이버 티켓 및 KBO 계정·결제수단 준비 필수
도쿄돔 방문 시 JR·도쿄메트로 이용이 가장 편리합니다.
관전 포인트 정리
■ 한국의 일본전 9연패 탈출 여부
오랜 연패 기록을 끊을 가능성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.
■ 젊은 전력의 첫 대규모 국제전
안현민·문현빈 등 신예들이 WBC 주전 경쟁력을 증명할 무대입니다.
■ WBC 운영 규정 완전 적용
실전과 동일한 규칙 속에서 양국의 전력 차이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.
■ 일본 언론의 경계심
한국의 젊은 타자·강속구 투수들에 대한 분석 기사 증가.
마무리

2025년 11월 15일과 16일에 열리는 이번 한일전은 한국 대표팀의 전략 변화와 WBC 준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평가전입니다. 젊은 선수들의 성장, 일본의 최정예 전력, 한일전 특유의 긴장감이 모두 더해져 두 경기 모두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될 전망입니다.
중계는 MBC·SBS·네이버 스포츠·치지직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으니, 경기 시작 전에 플랫폼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